6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광진문화재단은 광진구립청소년합창단 제25회 정기연주회 '우리 동요 100년, 새싹들의 행진'을 개최한다.
오는 6일 오후 7시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반달', '오빠생각', '새싹들이다' 등 조부모, 부모세대가 어릴 때부터 부르고 듣고 자랐던 옛 동요를 감상할 수 있다.
또 합창단원들의 고민, 친구들과의 우정과 가족 간의 사랑 등 아이들 일상과 성장일기를 1940년대 동요로 엮은 미니 주크박스 뮤지컬 무대도 선보인다.
성악 유망주로 떠오른 소프라노 홍예린의 특별 무대도 마련됐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전 연령이 관람 가능하다.
광진구립청소년 합창단은 38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10월 하반기 신규단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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