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5/08/19/NISI20250819_0001921183_web.jpg?rnd=20250819101839)
[경주=뉴시스]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18일 오후 3시59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공장에서 손가락 끼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팔꿈치까지 압박골절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18분에는 성건동의 한 주택 내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사다리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50대 작업자는 약 5m 높이에서 패널 작업을 하던 중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사고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 팔꿈치까지 압박골절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18분에는 성건동의 한 주택 내 인테리어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사다리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50대 작업자는 약 5m 높이에서 패널 작업을 하던 중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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