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가', 英 뮤직페스티벌서 김치 알린다

기사등록 2025/08/19 09:13:30

런던 '올 포인트 이스트 2025' 참가

[서울=뉴시스] 지난 15~16일 '올 포인츠 이스트' 행사에 마련된 종가 부스 '테이스팅존'에서 김치 요리를 맛보는 방문객 모습.(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난 15~16일 '올 포인츠 이스트' 행사에 마련된 종가 부스 '테이스팅존'에서 김치 요리를 맛보는 방문객 모습.(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대상의 김치 브랜드 종가는 영국 런던 빅토리아 파크에서 열리는 '올 포인츠 이스트 2025(All Points East 2025·APE)’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APE는 매년 약 2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런던의 인기 뮤직 페스티벌이다. 지난 15~16일에 이어 오는 22~24일 다시 열린다.

종가는 팝업 행사나 푸드트럭 등 현지인의 일상 가까이에서 진행해온 '김치 블라스트(Kimchi Blast)' 행사를 영국의 주요 문화·예술 현장으로 옮겨 한층 확장된 형태로 선보인다.

현장에서 브랜드 홍보 부스를 운영해 김치의 매력을 알린다.

부스는 ▲경험존 ▲테이스팅존 ▲게임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다. 대상에 따르면 지난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약 6000명의 방문객이 종가 부스를 찾았다.

대상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유럽 소비자들에게 발효식품인 김치를 새롭고 유쾌한 방식으로 소개하고 종가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현지화 제품 개발 및 김치 블라스트 행사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유럽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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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종가', 英 뮤직페스티벌서 김치 알린다

기사등록 2025/08/19 09:13:3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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