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 아파트 254가구, 오피스텔 189실 공급
상봉역, 망우역 등 5개 노선 이용 가능한 핵심 입지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 조감도.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HDC현대산업개발은 다음 달 서울 중랑구 상봉재정비촉진지구 9-I구역에 짓는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 중랑구 상봉 9-I구역에 자리한 이마트 상봉점 부지를 개발해 지하 7층~지상 28층, 4개동 규모의 주거복합단지로 공급된다. 아파트 전용면적 84㎡ 25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89실로 구성된다.
단지 인근 상봉역에서 지하철 7호선과 경춘선, 경의중앙선, GTX-B노선(예정), KTX 등 총 5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망우역을 통해서도 경춘선과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수 있어 광역 교통 편의성이 우수하다.
여기에 청량리~신내를 잇는 면목선 경전철(예정)이 최근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이 추진 중이며, GTX-B노선 상봉역 복합환승센터(계획)까지 개발이 완료되면 교통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도 인근에 있어 차량을 이용한 이동 역시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 대형 쇼핑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CGV, 엔터식스, 이노시티 등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어 편리한 쇼핑과 문화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중랑구청, 서울중랑우체국 등 공공기관도 가까워 행정 서비스 접근성도 우수하다. 중랑아트센터, 중랑구립면목정보도서관, 중랑문화체육관 등 문화·체육시설 역시 고르게 분포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상봉재정비촉진지구에 공급되는 이번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는 서울 동북권에서 꾸준한 선호도를 입증해 온 아이파크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담고 있어, 대규모 개발에 따른 주거 편의성과 미래 가치 향상을 기대하는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봉 센트럴 아이파크'의 아파트는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공급되며 가점제 40%, 추첨제 60% 비율이 적용돼 가점이 낮은 수요자들도 당첨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오피스텔(전용 84㎡)은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거주 지역이나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 후 유연한 자금 계획 수립 및 자산 운용이 가능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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