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경남본부, 2025년 을지연습 참여

기사등록 2025/08/18 19:36:11

[창원=뉴시스]농어촌공사 경남본부, 2025년 을지연습 참여.(사진=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제공) 2025.08.1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농어촌공사 경남본부, 2025년 을지연습 참여.(사진=농어촌공사 경남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는 농어촌분야의 비상대비태세의 확립을 위해 18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을지연습'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을지연습 첫날인 18일 경남본부 필수요원 42명을 대상으로 비상소집 훈련을 실시해 국가 위기상황을 가정한 비상소집을 명령하고 응소결과를 점검했다.

연습관인 손영식 본부장을 주재로 최초 상황보고회의를 실시했다.

훈련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는 본부 자체 상황실을 상시로 운영해 총 94명의 직원이 을지연습에 참여할 예정이며, 상황실에서는 비상시에 문제상황 조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복합적이고 다양한 사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20일에는 공사의 특성을 반영해 선정한 과제인 '전시 긴급 생활용수 확보 및 공급지원 대책'을 주제로 전시 현안과제토의를 진행해 전시에 공사의 비상급수 지원대책의 개선점을 도출하는 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또 본부 전 직원이 참여하는 민방공 훈련을 실시해 비상시에 국민의 안전 확보와 공습상황에 대비한 대피훈련을 하고 비상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교육을 할 예정이다.

손영식 본부장은 "올해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 위협에 대응해 비상시에 농어촌분야의 생활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훈련으로, 공사의 전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을지연습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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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경남본부, 2025년 을지연습 참여

기사등록 2025/08/18 19:36: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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