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 동구 마을공동체 ‘진격의 해녀들’에서 주최한 '신나는 바다놀이터 용감한 꼬마해녀 체험단' 행사가 18일 오전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참가한 어린이들이 바다에서 해산물을 잡고 있다. 2025.08.18.bbs@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20937972_web.jpg?rnd=20250818125407)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울산 동구 마을공동체 ‘진격의 해녀들’에서 주최한 '신나는 바다놀이터 용감한 꼬마해녀 체험단' 행사가 18일 오전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참가한 어린이들이 바다에서 해산물을 잡고 있다. [email protected].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9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폭염경보가 이어져 매우 덥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예보됐다.
최고 체감온도는 35도 이상 오르겠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울산 앞바다에서 0.5~1m, 동해남부 먼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폭염경보가 발효돼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다"며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