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시 수성구는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전제일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 (사진 = 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5.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01920598_web.jpg?rnd=20250818150626)
[대구=뉴시스] 대구시 수성구는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전제일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 (사진 = 대구시 수성구 제공) 2025.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시 수성구는 6·25 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전제일 상병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수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수식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하는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은 6·25 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음에도 전장 상황 등으로 훈장을 받지 못한 유공자를 찾아 그 유가족에게 전수하는 국가사업이다.
행사에는 유가족 전점표씨를 비롯해 김대권 수성구청장, 김인태 무공수훈자회 수성구지회장, 임도현 무공수훈자회 수성구지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의 네 번째 무공훈장으로 전투에 직접 참여해 뛰어난 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보훈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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