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3일부터 나흘간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서 개최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 포함해 PGA 투어 선수 3명 참가
![[서울=뉴시스]임성재·김시우, 10월 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사진=웰컴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01920402_web.jpg?rnd=20250818114533)
[서울=뉴시스]임성재·김시우, 10월 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 (사진=웰컴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임성재와 김시우가 오는 10월 국내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18일 임성재와 김시우가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DP월드투어 겸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10월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로써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을 포함해 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 3명이 참가하게 됐다.
2019년 우승자인 임성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임성재는 "과거 제네시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당시 우승이 고국인 한국에서 거둔 생애 첫 우승이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이어 "고국에서 경기하는 건 언제나 환영할 일이고, 올해 다시 그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대된다. 언제나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은 항상 내게 열정과 힘을 보태준다. 10월 도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시우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이 처음이다.
2022년 신한동해오픈 이후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서는 김시우는 "오랜만에 고국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정말 설렌다.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이후 몇 년이 흘렀고 그만큼 고국의 팬들과 다시 소통할 수 있기를 기다려왔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화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 입장권은 공식 티켓 판매채널인 에티켓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조직위원회는 18일 임성재와 김시우가 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DP월드투어 겸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10월23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이로써 이번 대회는 '디펜딩 챔피언' 안병훈을 포함해 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 3명이 참가하게 됐다.
2019년 우승자인 임성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임성재는 "과거 제네시스 챔피언십 정상에 올랐다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당시 우승이 고국인 한국에서 거둔 생애 첫 우승이었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이어 "고국에서 경기하는 건 언제나 환영할 일이고, 올해 다시 그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대된다. 언제나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은 항상 내게 열정과 힘을 보태준다. 10월 도전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시우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이 처음이다.
2022년 신한동해오픈 이후 3년 만에 국내 무대에 서는 김시우는 "오랜만에 고국에서 플레이할 수 있어 정말 설렌다.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출전한 이후 몇 년이 흘렀고 그만큼 고국의 팬들과 다시 소통할 수 있기를 기다려왔기 때문에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화답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제네시스 챔피언십 입장권은 공식 티켓 판매채널인 에티켓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