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CU는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반기 편의점 트렌드와 상품 운영 전략을 공유하는 '2025 하반기 상품 컨벤션'을 연다고 18일 밝혔다.(사진=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01920055_web.jpg?rnd=20250818085508)
[서울=뉴시스] CU는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반기 편의점 트렌드와 상품 운영 전략을 공유하는 '2025 하반기 상품 컨벤션'을 연다고 18일 밝혔다.(사진=BGF리테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CU는 전국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하반기 편의점 트렌드와 상품 운영 전략을 공유하는 '2025 하반기 상품 컨벤션'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컨벤션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9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CU는 올해 컨벤션 규모를 확대하고, 하반기 편의점 시장을 이끌 주요 소비 트렌드와 주요 상품 전략 등에 대해 적극 알릴 계획이다.
컨벤션은 ▲다양한 먹거리 선택의 폭 확대 ▲동절기 시즌 상품 강화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 확장 등 크게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행사장에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CU만의 차별화 신상품이 전시되고, 시식 체험과 세부 운영 안내도 함께 제공한다.
BGF리테일 상품본부 소속 MD들은 각 카테고리 부스에서 점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상품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먹거리 전략은 빵·디저트·get 커피·HMR(가정간편식)·간편식품 등 5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상품 라인업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격은 유지하면서 중량을 150% 늘린 '압도적 플러스' 간편식과 다양한 외식 브랜드와 제휴한 즉석식 등을 선보인다.
겨울 상품 준비도 본격화된다.
CU는 온장고와 군고구마, 후라이드 메뉴를 비롯해 핫팩, 스타킹, 립케어 등 동절기 시즌 상품들을 조기 출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는 건기식과 뷰티 제품을 꼽았다.
CU는 현재 업계에서 가장 많은 6000여 개 건기식 판매점을 확보하고 소포장 건기식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뷰티 제품 역시 특화 점포 수를 더 늘리고 기초·색조·기능성 화장품에서 초저가 상품의 대거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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