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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금강유역환경청의 2024년도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종합 1위로 평가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매년 10억원 이상 수계기금을 지원받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률, 성과달성도 등을 평가한 후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
1차 평가에서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오염총량관리 등 4개 부문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획득했고 2차 평가에선 공공하수처리장 ‘지능화 알고리즘’ 적용 우수사례를 발표해 종합 1위를 달성했다고 군은 설명했다.
지난해 군은 수변구역에 포함돼 있는 3개 면(양강·양산·심천) 26개 마을에 4억3100만원을 투자해 25개 주민숙원사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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