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육군 제39보병사단은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경상남도 주요 시(市)·군(郡)에서 2025년 을지훈련(UFS/TIGER )연습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여 방위능력을 극대화함으로써 경남지역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격상을 목표로 시행한다.
특히, 이번 훈련 간 실전적인 상황 조성을 위해 대항군을 운영하며, 동시에 실제 병력 및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다.
39사단은 "경상남도 주요 도로 및 시설에서 각종 훈련이 진행되니 다소 불편하더라도 도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도민 여러분은 거동 수상자 발견 및 기타 문의 시 가까운 군부대로 지체없이 신고(국번없이 1338)해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훈련은 전 국가방위요소를 통합하여 방위능력을 극대화함으로써 경남지역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 격상을 목표로 시행한다.
특히, 이번 훈련 간 실전적인 상황 조성을 위해 대항군을 운영하며, 동시에 실제 병력 및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다.
39사단은 "경상남도 주요 도로 및 시설에서 각종 훈련이 진행되니 다소 불편하더라도 도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도민 여러분은 거동 수상자 발견 및 기타 문의 시 가까운 군부대로 지체없이 신고(국번없이 1338)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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