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화순해수욕장서 40대 물에 빠져…응급처치→병원행

기사등록 2025/08/16 17:40:54

최종수정 2025/08/16 17:46:24

[제주=뉴시스] 1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응급처치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8.16.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16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익수사고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응급처치를 벌이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5.08.16.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의 한 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40대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0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A(40대)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수영구역 밖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바다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해수욕장 내 시민수상구조대가 발견해 물 밖으로 구조하고 신고했다.

A씨는 구조 당시 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수욕장 119상황실 팀장이 응급처치를 벌였다. 또 제세동기 등을 이용해 A씨의 맥박과 호흡이 있음을 확인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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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화순해수욕장서 40대 물에 빠져…응급처치→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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