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광복절인 15일 충북은 구름 많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까지 5~40㎜의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26도, 충주 23.3도, 추풍령 24.4도, 제천 21.7도, 보은 23.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0~32도로 전날(27.3~31.5도)보다 높겠다.
청주, 괴산, 옥천, 영동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계속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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