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청 세팍타크로부(감독 김종흔, 코치 홍승현)가 2025 시·도 대항 세팍타크로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청주시청 세팍타크로부는 11일부터 이날까지 대전 대덕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쿼드이벤트(4인제) 금메달과 레구이벤트(3인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5개팀 400여명이 참가했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정기 재조사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정기 재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 등록된 환자의 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재산을 재조사해 지원 자격과 의료비 지원 적정성을 확인한다.
조사 대상자는 2023년 7~12월에 지원 대상자로 등록됐거나 그해 정기 재조사를 받은 자다. 신청 서식과 구비서류를 갖춰 주민등록 관할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이 기간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재조사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내년부터 의료비 지원이 중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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