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지난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29/NISI20250629_0001879611_web.jpg?rnd=20250629163503)
[울산=뉴시스] 지난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개최된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지난 6월 약 3주간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펼쳐진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에 40만명의 방문객이 찾아 200억원에 가까운 경제적 파급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시 남구는 1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서동욱 남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영상 감상에 이어 축제 및 행정 지원 결과 보고, 발전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지난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장생포 수국에 흠뻑 물들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푸른 장생포 바다와 어울리는 아름다운 오색 수국 정원을 배경으로 공연,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운영한 결과 축제 기간 40만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입장권 구입시 수국사랑상품권을 배부하는 등 축제 유료화를 통해 지역 내 소비가 활성화돼 195억원 상당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시 남구는 14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서동욱 남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영상 감상에 이어 축제 및 행정 지원 결과 보고, 발전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은 지난 6월 7일부터 29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에서 '장생포 수국에 흠뻑 물들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푸른 장생포 바다와 어울리는 아름다운 오색 수국 정원을 배경으로 공연, 포토존,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운영한 결과 축제 기간 40만명이 방문하는 등 전국적인 인기를 끌었다.
특히 입장권 구입시 수국사랑상품권을 배부하는 등 축제 유료화를 통해 지역 내 소비가 활성화돼 195억원 상당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뉴시스] 14일 울산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결과 보고회가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4/NISI20250814_0001918655_web.jpg?rnd=20250814141223)
[울산=뉴시스] 14일 울산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제4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결과 보고회가 개최된 가운데 서동욱 남구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울산 남구 제공) 2025.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울러 고래문화마을 전역 스트링라이트 설치, 워터프론트와 고래문화마을 수국 초롱 포토존 설치, 공식 축제주 판매, 문화공연 확대, 토요 불꽃쇼, 주말 태화강역~장생포 무료 셔틀버스 운영 등 새로운 축제 콘텐츠와 교통 편의 제공으로 울산의 대표적인 축제로 입지를 굳혔다.
방문객들의 전반적인 만족도 점수는 평균 4.55점(5점 만점)으로 야간개장과 문화공연 등의 행사 구성과 아름답게 피어난 수국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고, 오색수국정원과 라벤더정원을 추천 코스로 가장 많이 꼽았다.
남구는 이번 결과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과 개선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 축제의 나아갈 방향을 정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장생포가 전국 최고의 수국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방문객들의 전반적인 만족도 점수는 평균 4.55점(5점 만점)으로 야간개장과 문화공연 등의 행사 구성과 아름답게 피어난 수국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고, 오색수국정원과 라벤더정원을 추천 코스로 가장 많이 꼽았다.
남구는 이번 결과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과 개선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내년 축제의 나아갈 방향을 정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노력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장생포가 전국 최고의 수국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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