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피죤 '무균무때 뿌리는 락스세제', 피죤 '드릴펑', 폴리보이 '키친클리닝 티슈', JVR '올 스테인리스 음식물 쓰레기통', 라이프스탠다드 '냄새먹는 달걀', BAS '탈취제' (사진=각 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고온다습한 여름철 날씨가 계속 되면서 '냄새와의 전쟁'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음식물, 곰팡이, 하수구, 신발장 등 집 안 곳곳에서 나는 퀴퀴한 냄새에 불쾌감이 유발된다.
15일 피죤에 따르면 여름철 냄새는 원인이 다양해 단순한 환기만으로 해결이 어렵다. 냄새가 발생하는 장소별로 원인을 파악하고 맞춤형 제품을 사용해 냄새를 제거해야 한다.
우선 집 안 냄새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공간이 화장실이다. 화장실 청소는 다른 곳에 비해 시간과 체력 소모가 커서 자주 청소하기 쉽지 않다.
때문에 피죤 '무균무때 뿌리는 락스세제'를 비롯한 스프레이 타입 제품을 사용하면 손이 닿기 어려운 틈새까지 간편하게 청소할 수 있다.
찌든 때의 경우 수세미나 스펀지 등을 활용하면 더욱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다. 락스의 경우 유해균, 곰팡이 포자 등 살균력 99.9%의 살균 효과를 낸다.
화장실 청소를 깨끗이 해도 냄새가 계속된다면 하수구가 원인일 수 있다. 하수구 내부에 오수와 오물이 쌓이면 곰팡이와 세균이 증식하고 하수구의 압력이 상승해 배수관을 타고 악취가 실내로 유입돼 공기를 오염시킨다.
배수구 전용 세정제를 사용하면 악취 원인인 각종 오물이 제거돼 쾌적해질 수 있다.
피죤 ‘드릴펑’은 머리카락, 오물 등으로 막힌 배수관 내부에 강력하게 흡착해 이물질을 빠르게 제거할 수 있다. 부식방지제의 일종인 규산나트륨이 들어있어 배수관의 부식을 방지할 수 있다. 세면대, 변기, 주방 하수구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음식물 쓰레기를 하루만 방치해도 악취가 집 안에 퍼질 수 있다.
밀폐 기능을 강화해 냄새차단이 잘 되는 전용 쓰레기통을 사용하면 음식물 쓰레기 냄새가 공기 중으로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JVR ‘올 스테인리스 음식물 쓰레기통’은 고정밀 결합구조를 설계해 냄새차단 효과가 있다. 뚜껑의 거치고리가 있어 본체나 손잡이에 걸어 사용하면 바닥의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냉장고 냄새는 음식이 부패하거나 밀폐용기에 제대로 보관하지 않는 경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냉장고 속 냄새가 신경 쓰인다면 냉장고 전용 탈취제를 비치해 냄새를 제거해야 한다.
냉장고용과 냉동실용 탈취제는 사용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구분해 사용해야 한다. 어는점이 높은 냉장실용 탈취제를 냉동실에 넣으면 제품이 얼어버려 효과가 떨어진다.
반대로 영하에서도 얼지 않도록 설계된 냉동실용 탈취제를 냉장실에 사용하면 탈취작용이 과도하게 일어나 제품 수명이 짧아진다.
라이프스탠다드 ‘냄새먹는 달걀’은 천연 규조토와 초미세야자활성탄을 사용해 제습력이 타사 대비 최대 3배 이상이다. 자연친화성분을 사용했으며 반영구 사용이 가능하다.
전자레인지도 냄새의 사각지대다. 자주 사용하지만 청소를 간과하기 쉬워 기름때 제거 클리너를 사용해 내부에 눌어붙은 음식물 찌꺼기와 냄새를 함께 제거하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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