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까지 위험구역 등 통제 강화
![[제주=뉴시스] 서귀포해양경찰서 항·포구 순찰 자료사진. (사진=서귀포경찰서 제공) 2025.08.14.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4/NISI20250814_0001918545_web.jpg?rnd=20250814123437)
[제주=뉴시스] 서귀포해양경찰서 항·포구 순찰 자료사진. (사진=서귀포경찰서 제공) 2025.08.14.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서귀포해양경찰서는 14일부터 17일까지 광복절 연휴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특별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관리 활동은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진됐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17일까지 연휴 기간 제주 입도 관광객이 17만6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이에 해경은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및 연안 물놀이구역 순찰 강화 ▲연안 위험·통제 순찰 강화 ▲출입통제 안전계도 ▲기상악화 시 활동객 대피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해수욕장과 항·포구, 갯바위 등 위험 구역을 중심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 동력수상레저기구, 어선, 다중이용 선박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음주운항 등 특별 단속을 병행한다.
서귀포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서귀포를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낚시·물놀이 시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기상 악화 시에는 출항을 자제하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안전관리 활동은 광복절 연휴 기간 제주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추진됐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날부터 17일까지 연휴 기간 제주 입도 관광객이 17만6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이에 해경은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및 연안 물놀이구역 순찰 강화 ▲연안 위험·통제 순찰 강화 ▲출입통제 안전계도 ▲기상악화 시 활동객 대피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해수욕장과 항·포구, 갯바위 등 위험 구역을 중심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또 동력수상레저기구, 어선, 다중이용 선박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음주운항 등 특별 단속을 병행한다.
서귀포해양경찰서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맞아 서귀포를 찾는 모든 국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낚시·물놀이 시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기상 악화 시에는 출항을 자제하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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