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너지사업·동반성장 상호교류
라오스와 탄소중립 협력 방안 논의
![[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 본사에서 쏭깐 루앙무닌턴(Songkane LUANGMUNINTHONE) 주한 라오스 대사(가운데 좌측)와 이용우 한국중부발전 상임감사(가운데 우측) 등 상호 실무자들이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4/NISI20250814_0001918145_web.jpg?rnd=20250814085627)
[세종=뉴시스]한국중부발전 본사에서 쏭깐 루앙무닌턴(Songkane LUANGMUNINTHONE) 주한 라오스 대사(가운데 좌측)와 이용우 한국중부발전 상임감사(가운데 우측) 등 상호 실무자들이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지난 13일 쏭깐 루앙무닌턴(Songkane LUANGMUNINTHONE) 주한 라오스 대사를 충남 보령으로 초청해 상호 이해 증진과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쏭깐 루앙무닌턴 대사는 신보령발전본부를 찾아 초고효율 친환경 발전설비를 둘러봤다.
이어 중부발전 본사를 찾아 해외에너지사업, 동반성장, ESG 및 탄소중립 실무자들과 상호 간 교류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국내 에너지사업을 이해하고, 중부발전과 라오스 간 탄소중립 및 사업 개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향후 글로벌 ESG 경영을 확산하기로 했다.
쏭깐 루앙무닌턴 대사는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고 오늘 방문으로 한국의 에너지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얻었다"며 "이번 교류가 글로벌 탄소감축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양국이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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