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아영FBC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11일까지 '한 잔의 서울' 시즌2를 진행한다.(사진=아영F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4/NISI20250814_0001918134_web.jpg?rnd=20250814084825)
[서울=뉴시스] 아영FBC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11일까지 '한 잔의 서울' 시즌2를 진행한다.(사진=아영F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아영FBC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프리미엄 와인을 잔 단위로 경험할 수 있는 도심형 와인 캠페인 '한 잔의 서울(A Glass of Seoul)' 시즌2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 잔의 서울 시즌2는 ▲5대 샤토 ▲파리의 심판 ▲뫼르소 ▲알자스 명가 트림바크 등 총 네 가지 테마로 구성되며 총 23종의 프리미엄 와인을 30㎖ 기준 글라스 단위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 도심의 아영FBC 직영 와인바 4곳(무드서울·사브서울·더페어링·모와)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된다.
5대 샤토 테마는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공식 1등급 와이너리 5곳(샤또 라뚜르 2000·라피트 로칠드 2012·무똥 로칠드 2015·오존 2012·슈발블랑 2011)으로 구성된다.
뫼르소 테마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샤르도네 산지로 유명한 뫼르소 지역의 프리미에 크뤼 등급 와인을 소개한다.
알베르 그리보 뫼르소 끌로 드 뮈르제·뻬리에르·구뜨 도르·모노폴 구획 와인 등 총 6종이 제공된다.
파리의 심판 테마는 스택스 립 아르테미스 및 S.L.V. 카베르네 소비뇽을 비롯해, 샤또 몬텔레나 샤르도네 2021·프리마크 아비 샤르도네와 카베르네 소비뇽·아베타 소비뇽 블랑 등이 포함됐다.
알자스 테마는 400년 전통을 자랑하는 트림바크 하우스의 다양한 리슬링과 피노그리 리저브 등 총 6종의 와인이 제공된다.
아영FBC 관계자는 "이번 시즌2는 고가의 프리미엄 와인을 병 단위로 구매하지 않고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서울의 주요 직영 와인바 네 곳을 거점 삼아 테마별 와인 여행을 떠나는 새로운 도시형 와인 문화 경험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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