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아이티엠반도체 로고 (사진 = 아이티엠반도체 제공)](https://img1.newsis.com/2024/11/15/NISI20241115_0001704356_web.jpg?rnd=20241115110509)
[서울=뉴시스]아이티엠반도체 로고 (사진 = 아이티엠반도체 제공)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아이티엠반도체가 인도네시아 치카랑에 전자담배 생산법인을 설립했다. 현지 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하려는 조치다.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치카랑에 '아이티엠반도체 인도네시아'를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연면적 9500㎡(2800평) 규모로 올 연말부터 전자담배 디바이스 생산을 시작한다.
신설한 이 법인은 자카르타 남동쪽 50㎞ 인근 치카랑, 카와산 산업단지에 위치해 전력, 수도 등 인프라 공급이 안정적이며 생산 효율성이 높다는 평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최대 컨테이너 항만인 탄중 프리옥 항만이 50㎞ 거리로 원자재 및 완제품 수출입이 편리하고, 물류 효율성이 뛰어나다. 이 같은 장점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이 지역에 생산 거점을 많이 가동하고 있다.
나혁휘 아이티엠반도체 대표이사는 "향후 전자담배 사업 성장을 위해 인도네시아 법인을 글로벌 생산기지로 육성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품질 관리로 고객 만족과 기업가치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아이티엠반도체는 지난달 인도네시아 치카랑에 '아이티엠반도체 인도네시아'를 설립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법인은 연면적 9500㎡(2800평) 규모로 올 연말부터 전자담배 디바이스 생산을 시작한다.
신설한 이 법인은 자카르타 남동쪽 50㎞ 인근 치카랑, 카와산 산업단지에 위치해 전력, 수도 등 인프라 공급이 안정적이며 생산 효율성이 높다는 평이다.
또한 인도네시아 최대 컨테이너 항만인 탄중 프리옥 항만이 50㎞ 거리로 원자재 및 완제품 수출입이 편리하고, 물류 효율성이 뛰어나다. 이 같은 장점으로 글로벌 기업들이 이 지역에 생산 거점을 많이 가동하고 있다.
나혁휘 아이티엠반도체 대표이사는 "향후 전자담배 사업 성장을 위해 인도네시아 법인을 글로벌 생산기지로 육성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과 품질 관리로 고객 만족과 기업가치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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