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14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5 코리아(KOREA) 울산 세계궁도대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울산시, 대한·울산궁도협회, ubc 울산방송, 울산시체육회 등 20여 명이 참석해 개·폐회식, 경기장 구성, 프로그램, 홍보 및 운영 방안 점검 등을 살펴본다.
참석자들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각 기관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세계 각국 참가자들의 원활한 이동과 숙박 지원, 대회 종목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함께 논의한다.
특히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를 연계한 홍보 방안과 ‘대한민국 울산선언’에서 제시한 핵심 가치와 취지를 대회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활의 시원 대한민국 울산에서! 세계를 향해 쏴라!’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 울산에서 열린다.
세계유산이자 한국 최초의 스포츠문화 기록인 '반구천의 암각화(활쏘는 사냥꾼)'를 역사·문화적 배경으로 한다.
대회기간 35개국 800여 명이 참가해 145m, 90m, 70m, 30m 등 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개막식과 국제회의,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보고회에는 울산시, 대한·울산궁도협회, ubc 울산방송, 울산시체육회 등 20여 명이 참석해 개·폐회식, 경기장 구성, 프로그램, 홍보 및 운영 방안 점검 등을 살펴본다.
참석자들은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각 기관 간 역할과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세계 각국 참가자들의 원활한 이동과 숙박 지원, 대회 종목 운영 등 전반적인 사항을 함께 논의한다.
특히 세계유산인 ‘반구천의 암각화’를 연계한 홍보 방안과 ‘대한민국 울산선언’에서 제시한 핵심 가치와 취지를 대회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활의 시원 대한민국 울산에서! 세계를 향해 쏴라!’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 울산에서 열린다.
세계유산이자 한국 최초의 스포츠문화 기록인 '반구천의 암각화(활쏘는 사냥꾼)'를 역사·문화적 배경으로 한다.
대회기간 35개국 800여 명이 참가해 145m, 90m, 70m, 30m 등 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개막식과 국제회의,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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