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리 365.5m…임성용,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우승

기사등록 2025/08/13 16:22:15

골프존·캘러웨이골프 공동 주최

[서울=뉴시스]'비거리 365m' 임성용,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우승.(사진=골프존 제공) 2025.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비거리 365m' 임성용,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우승.(사진=골프존 제공) 2025.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존은 지난 1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열린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대회에서 엄성용이 비거리 365.52m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최고의 장타자를 선발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골프존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공동 주최했다.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해 온라인 예선부터 많은 참여가 이어졌다.

엄성용은 4강에서 362.73m를 기록해 초청선수로 참가한 장타 마스터 최종환(359.91m)을 제쳤다. 결승에서는 예선 1위 최형민(356.76m)마저 누르고 최고 장타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엄성용에게는 우승 상금 500만원과 엘리트 드라이버가 주어졌다. 엄성용은 "골프존조이마루는 예전부터 많은 연습을 해오며 익숙한 곳"이라며 "골프존 김영찬 회장님과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 유튜브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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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365.5m…임성용,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우승

기사등록 2025/08/13 16:22: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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