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4조2403억 원, 전년 대비 1.8%↑
방산 수출 호조로 특수 부문 성장
공작기계 사업은 중단영업으로 분류
![[서울=뉴시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현대위아 본사. (사진=현대위아) 2025.05.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14/NISI20250514_0001842567_web.jpg?rnd=20250514181249)
[서울=뉴시스]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현대위아 본사. (사진=현대위아) 2025.05.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희석 기자 = 현대위아가 올해 상반기 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차량 부품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위아의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4조2403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1% 감소한 1049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1193억 원으로 44.7%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모빌리티(차량부품) 부문은 주요 완성차 고객사의 판매량이 소폭 줄면서 매출이 감소했다. 반면 특수 부문은 K2 전차와 K-9 자주포 등 방산 수출이 늘며 매출이 증가했다.
공작기계 사업은 분할과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중단영업’으로 재분류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현대위아의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4조2403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1% 감소한 1049억 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1193억 원으로 44.7%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모빌리티(차량부품) 부문은 주요 완성차 고객사의 판매량이 소폭 줄면서 매출이 감소했다. 반면 특수 부문은 K2 전차와 K-9 자주포 등 방산 수출이 늘며 매출이 증가했다.
공작기계 사업은 분할과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며, ‘중단영업’으로 재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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