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자살예방의 날' 앞두고 정신 건강 힐링 콘서트 연다

기사등록 2025/08/13 13:12:50

9월9일 북부문예회관 소공연장

[평택=뉴시스] 평택시 정신건강 복지센터 힐링콘서트 안내 포스터 (사진=평택시 제공) 2025.08.13.photo@newsis.com
[평택=뉴시스] 평택시 정신건강 복지센터 힐링콘서트 안내 포스터 (사진=평택시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오는 9월9일 정신 건강 힐링 콘서트 '당신의 마음에도 아침이 오기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북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앞두고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해 이뤄진다.

콘서트는 오후 6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리썸 앙상블(Lissom Ensemble)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원작자인 이라하 작가와의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평택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정신건강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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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자살예방의 날' 앞두고 정신 건강 힐링 콘서트 연다

기사등록 2025/08/13 13:12: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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