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매출 19조3209억·영업익 1조6694억원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삼성생명이 상반기 건강보험의 신계약 CSM(보험서비스계약마진) 성장에 힘입어 당기순이익이 전년비 증가했다.
삼성생명은 13일 상반기 연결 지배주주 당기순이익이 1조39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했다고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다.
상반기 매출액은 19조3209억원, 영업이익은 1조6694억원으로 전년비 12.2%, 1.1% 늘었다.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1조4711억원으로 같은 기간 1.3% 늘어났다. 세전이익은 1조8521억원으로 전년비 1.5% 증가했다.
2분기 기준으로는 매출액이 전년비 38.2% 증가한 10조9111억원을, 영업이익이 전년비 1.1% 증가한 9154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세전이익은 1조96억원으로 전년비 1.6%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