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지정 다음 달부터 3년간 공공형 자격 유지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가 올해 시범 도입하는 '반려 가로수 입양' 사업에 참여하는 '인예어린이집' 원아들이 22일 오전 관리 구간인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광장 일대 가로수 주변 환경 정화를 하고 있다. 2024.07.22. 0jeo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7/22/NISI20240722_0001608804_web.jpg?rnd=20240722125215)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가 올해 시범 도입하는 '반려 가로수 입양' 사업에 참여하는 '인예어린이집' 원아들이 22일 오전 관리 구간인 제주시 도남동 시민복지타운광장 일대 가로수 주변 환경 정화를 하고 있다. 2024.07.22.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시는 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지정'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우수한 보육 프로그램과 인력,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국공립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41개소의 재지정 평가를 마쳤고, 하반기에는 신규 지정 7개소의 신청을 받는다.
선정 평가는 ▲시설·환경 ▲보육 서비스 ▲보육교직원 운영관리 ▲자율평가항목으로 구성되며, 현장 점검과 서류 확인 후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정된 어린이집은 지정 다음 달부터 3년간 공공형 자격을 유지하며, 인건비·프로그램 운영비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제주시 공공형 어린이집은 총 101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3811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안진숙 제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공공형 어린이집 지정 평가를 통해 보육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고,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공공형 어린이집은 우수한 보육 프로그램과 인력,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춘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함으로써 국공립 수준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에는 공공형 어린이집 41개소의 재지정 평가를 마쳤고, 하반기에는 신규 지정 7개소의 신청을 받는다.
선정 평가는 ▲시설·환경 ▲보육 서비스 ▲보육교직원 운영관리 ▲자율평가항목으로 구성되며, 현장 점검과 서류 확인 후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정된 어린이집은 지정 다음 달부터 3년간 공공형 자격을 유지하며, 인건비·프로그램 운영비 등 다양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제주시 공공형 어린이집은 총 101개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3811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다.
안진숙 제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공공형 어린이집 지정 평가를 통해 보육서비스의 품질을 강화하고, 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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