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CJ온스타일과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이 숏폼(짧은 동영상) 협업으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CJ온스타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3/NISI20250813_0001917025_web.jpg?rnd=20250813090923)
[서울=뉴시스] CJ온스타일과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이 숏폼(짧은 동영상) 협업으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CJ온스타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CJ온스타일과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이 숏폼(짧은 동영상) 협업으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CJ온스타일에 따르면 티빙 애플리케이션 하단 쇼츠탭을 통한 주문액이 서비스 시범 운영을 시작한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월평균 1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티빙 쇼츠탭을 통한 CJ온스타일 모바일 앱 유입도 월평균 197% 증가했다.
CJ온스타일과 티빙은 지난 4월 '쇼핑 쇼츠'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
특히 티빙이 유무선 독점 중계권을 보유한 KBO(한국프로야구) 리그 굿즈가 큰 인기를 끌었다.
CJ ENM 커머스 부문의 자회사 브랜드웍스코리아(BKI)가 제작한 '오덴세 KBO 피규어 텀블러' 영상은 티빙 쇼핑 쇼츠와 KBO 전문관에 동시에 노출되며, 지난달 티빙 쇼핑 쇼츠 주문액 1위를 기록했다.
CJ온스타일은 쇼츠 영상 내 '상품 더 보기' 버튼으로 고객이 곧바로 CJ온스타일 모바일 앱으로 이동해 구매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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