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야산서 토사 50t 도로로 쏟아져…복구 작업

기사등록 2025/08/13 07:25:38

최종수정 2025/08/13 07:44:24

[보성=뉴시스] 도로에 쏟아진 토사 치우기 작업. (사진 기사와 관계없음·뉴시스 DB). photo@newsis.com
[보성=뉴시스] 도로에 쏟아진 토사 치우기 작업. (사진 기사와 관계없음·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장흥=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장흥지역의 한 야산에서 비로 인해 토사가 쏟아졌다.

13일 장흥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0시 34분께 장흥군 유치면 한 도로 앞 야산에서 토사가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토사유출로 인한 인명·차량 피해는 없었지만 쏟아진 흙·나무 등이 도로를 막아 복구 작업이 진행됐다.

유출된 토사량은 50t 규모로 파악됐으며 현재는 복구가 완료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그동안 내린 비가 산 비탈면으로 스며들면서 지반이 약해져 토사가 도로 방향으로 쏟아진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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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야산서 토사 50t 도로로 쏟아져…복구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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