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일반부 2860명 참가
경찰 채용 무도대회 등 볼거리 풍성

영천시, 경찰청장기 전국 단체대항 태권도·무도대회 현장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는 경찰청장기 전국 단체대항 태권도·무도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까지 열흘간 영천체육관과 최무선관, 생활체육관 등에서 초·중·고와 일반부 선수 총 2860명이 참가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찰청과 경북태권도협회, 영천태권도협회가 주관한다.
가상현실(VR)을 활용한 ‘KTA 버츄얼 태권도 챌린지’와 ‘경찰청 경력 경쟁 채용시험 무도대회’가 열려 경찰 꿈나무들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또 초·중·고등부 10~11개 체급별로 토너먼트 개인전 방식의 단체경기가 진행된다. 개인전 순위와 별개로 체급별 메달 집계를 통해 각 선수단의 팀워크를 강화한다.
최기문 시장은 “태권도 꿈나무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도시를 가득 채우고 선수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는 오는 21일까지 열흘간 영천체육관과 최무선관, 생활체육관 등에서 초·중·고와 일반부 선수 총 2860명이 참가한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찰청과 경북태권도협회, 영천태권도협회가 주관한다.
가상현실(VR)을 활용한 ‘KTA 버츄얼 태권도 챌린지’와 ‘경찰청 경력 경쟁 채용시험 무도대회’가 열려 경찰 꿈나무들의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또 초·중·고등부 10~11개 체급별로 토너먼트 개인전 방식의 단체경기가 진행된다. 개인전 순위와 별개로 체급별 메달 집계를 통해 각 선수단의 팀워크를 강화한다.
최기문 시장은 “태권도 꿈나무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도시를 가득 채우고 선수들에게 소중한 경험과 추억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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