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부터 9월6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서
![[의정부=뉴시스] 왕조의 문을 열다_태조·태종 시대의 복식문화(展) 포스터. (사진=의정부문화재단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608_web.jpg?rnd=20250812160003)
[의정부=뉴시스] 왕조의 문을 열다_태조·태종 시대의 복식문화(展) 포스터. (사진=의정부문화재단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의정부문화재단은 8월19일부터 9월6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다목적실에서 기획전시 '왕조의 문을 열다_태조·태종 시대의 복식문화(展)'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의정부 지역 설화 속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조선 건국기와 왕권 확립기를 대표하는 12벌의 복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품에는 태조 이성계의 청색 곤룡포와 청색 철릭, 태종 이방원의 홍색 곤룡포와 홍색 철릭, 왕비의 홍원삼, 고려·조선 시대 고위·하위 관료의 단령과 관복, 군사 방어구인 쇄자갑과 두정갑 등이 포함된다.
각 복식은 원형과 역사적 맥락이 충실히 반영된 형태로 재현돼 관람객이 당시의 복식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내 마련된 2개의 포토존 판넬에서 복식 이미지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조선 왕실의 복식문화를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제3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가 열리는 8월 29~30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는 문화도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문화재단은 9월28일 '태조·태종 의정부 행차'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의정부문화원이 9월 27~28일까지 주관하는 제40회 회룡문화제의 일환으로, 태조 이성계에 얽힌 설화를 바탕으로 연출을 더해 선보인다.
또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태조 어진展'(가칭)이 9월 개최되며, 조선 역대 왕들의 어진를 감상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전시는 의정부 지역 설화 속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역사적 배경을 토대로, 조선 건국기와 왕권 확립기를 대표하는 12벌의 복식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전시품에는 태조 이성계의 청색 곤룡포와 청색 철릭, 태종 이방원의 홍색 곤룡포와 홍색 철릭, 왕비의 홍원삼, 고려·조선 시대 고위·하위 관료의 단령과 관복, 군사 방어구인 쇄자갑과 두정갑 등이 포함된다.
각 복식은 원형과 역사적 맥락이 충실히 반영된 형태로 재현돼 관람객이 당시의 복식문화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전시장 내 마련된 2개의 포토존 판넬에서 복식 이미지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조선 왕실의 복식문화를 색다르게 체험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제3회 문화도시 정책페스타가 열리는 8월 29~30일에는 오후 8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일요일은 휴관이며, 관람료는 무료다. 문의는 문화도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문화재단은 9월28일 '태조·태종 의정부 행차'를 개최한다.
이 프로그램은 의정부문화원이 9월 27~28일까지 주관하는 제40회 회룡문화제의 일환으로, 태조 이성계에 얽힌 설화를 바탕으로 연출을 더해 선보인다.
또 의정부문화역 이음에서 '태조 어진展'(가칭)이 9월 개최되며, 조선 역대 왕들의 어진를 감상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