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500만원 달성
![[서울=뉴시스]홈앤쇼핑 충북 영동전통시장 특집전.(사진=홈앤쇼핑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548_web.jpg?rnd=20250812151838)
[서울=뉴시스]홈앤쇼핑 충북 영동전통시장 특집전.(사진=홈앤쇼핑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홈앤쇼핑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세 번째 프로젝트인 '충북 영동전통시장 특집전'을 통해 6000만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홈앤쇼핑은 지난달 29일 지역 전통시장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충북 영동전통시장 특집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에서는 충북청과 복숭아, 일성유통 영동 곶감·표고버섯 등 영동 지역 대표 농특산물이 소개됐다. 그 결과 복숭아 1200세트(4400만원)가 전량 매진됐고, 곶감(1300만원), 표고버섯(800만원) 등 총 65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충북청과 대표는 "처음 홈쇼핑과 온라인 판매를 접하며 걱정과 설렘 속에 방송일을 기다렸다"며 "방송의 힘은 상상 이상이었고, 영동의 농특산물을 알린다는 마음으로 좋은 상품을 선별해 출고했다. 생소한 업무를 세심히 도와준 홈앤쇼핑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남은 두 번의 전통시장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에서도 지역 농가와 상인분들이 실질적인 매출 향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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