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계양구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 주관한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부문에서도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500만원의 인센티브(인센)도 확보했다.
앞서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했다.
지난해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등 7개 수행기관과 협력해 94개 사업을 추진, 656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를 통해 구는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개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등 성과도 거뒀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일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부문에서도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500만원의 인센티브(인센)도 확보했다.
앞서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했다.
지난해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등 7개 수행기관과 협력해 94개 사업을 추진, 6562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를 통해 구는 신규 노인일자리 아이템 개발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 선정 등 성과도 거뒀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즐겁게 일하며 활기차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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