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경남교육청은 지난 7월 중순께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남도내 학교 5곳이 이달 말까지 복구작업을 마치고 대부분 정상 개학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현재 피해 복구 중인 학교는 산청 경남간호고등학교, 진주 명석초등학교, 진주 명석중학교, 합천 가회중학교, 합천 대양초등학교 등 5개 학교다.
이들 학교는 지난 집중호우 때 건물과 운동장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총피해액은 약 24억원으로 집계됐다.
경남간호고는 개학 시점을 18일로 조정해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석면 공사가 한창인 합천 대양초(9월17일 개학 예정)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는 이달 말까지 복구작업을 마치고 방학이 끝난 뒤 정상 개학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재 피해 복구 중인 학교는 산청 경남간호고등학교, 진주 명석초등학교, 진주 명석중학교, 합천 가회중학교, 합천 대양초등학교 등 5개 학교다.
이들 학교는 지난 집중호우 때 건물과 운동장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총피해액은 약 24억원으로 집계됐다.
경남간호고는 개학 시점을 18일로 조정해 복구작업이 한창이다.
석면 공사가 한창인 합천 대양초(9월17일 개학 예정)를 제외한 나머지 학교는 이달 말까지 복구작업을 마치고 방학이 끝난 뒤 정상 개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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