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십 체결하고 인디 아티스트 지원 확대
지난 9일 첫 번째 협업 공연…지소쿠리클럽·캔트비블루
![[서울=뉴시스] 지소쿠리클럽.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002_web.jpg?rnd=20250812092202)
[서울=뉴시스] 지소쿠리클럽. (사진 = 스포티파이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CJ문화재단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국내외 인디 아티스트를 위한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스포티파이가 운영하는 글로벌 인디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 '프레시 파인즈(Fresh Finds)'와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육성 프로그램 '튠업(TUNE UP)'이 만나 성사됐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인디 아티스트 공연을 공동 개최하는 등 인디 커뮤니티의 성장 및 활성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스포티파이와 CJ문화재단은 이번 이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CJ아지트에서 첫 번째 인디 아티스트 공연 '튠업 미츠 프레시 파인즈(TUNE UP MEETS FRESH FINDS)'를 성료했다.
해당 공연에는 양사가 공동 선정한 인디 아티스트인 '지소쿠리클럽(jisokuryClub)', '캔트비블루(can't be blue)' 그리고 뉴질랜드 4인조 밴드 '데어스 어 튜즈데이(There's A Tuesday)'가 무대에 올랐다.
'피싱 팝' '캠핑 록'을 표방하는 지소쿠리클럽은 스포티파이 '프레시 파인즈 코리아'의 커버 아티스트이자 CJ문화재단의 '튠업' 24기 아티스트다.
청량한 기타 리프의 캔트비블루는 올해 상반기 '프레시 파인즈 코리아' 플레이리스트 내 가장 높은 스트리밍 숫자를 기록했다. 지난 5월에는 스포티파이의 셀렉션 '프레시 파인즈 페이보릿(Fresh Finds Favorites)'에도 선정됐다.
데어스 어 튜즈데이는 스포티파이의 '프레시 파인즈 AU & NZ'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호주와 뉴질랜드를 넘어 글로벌 팬층을 확장해가고 있다.
스포티파이의 '프레시 파인즈'는 전 세계 인디 및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음악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2015년 론칭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금까지 127개국에서 7만 명 이상의 아티스트를 소개했다. 한국에서는 2021년 '프레시 파인즈 코리아'가 론칭, 지금까지 총 1364팀의 국내 인디 아티스트를 조명해왔다.
CJ문화재단의 '튠업'은 2010년 시작된 국내 대표적인 인디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이다. 음반 제작비와 홍보·마케팅,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 출연, 오프라인 플랫폼 'CJ아지트'에서의 기획공연 및 연습, 녹음 스튜디오, 네트워크 공간 사용, 그리고 객석 규모별 공연 및 글로벌 투어, 해외 진출 기회 등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튠업 뮤지션으로는 카더가든, 멜로망스, 새소년(황소윤), 홍이삭 등이 있다. 지금까지 85팀을 배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신예 혹은 아직 발굴되지 않은 재능 있는 인디 아티스트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공동 공연은 올해 말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파트너십은 스포티파이가 운영하는 글로벌 인디 아티스트 지원 프로그램 '프레시 파인즈(Fresh Finds)'와 CJ문화재단의 인디 뮤지션 육성 프로그램 '튠업(TUNE UP)'이 만나 성사됐다.
양사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인디 아티스트 공연을 공동 개최하는 등 인디 커뮤니티의 성장 및 활성화를 위해 힘을 합친다.
스포티파이와 CJ문화재단은 이번 이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CJ아지트에서 첫 번째 인디 아티스트 공연 '튠업 미츠 프레시 파인즈(TUNE UP MEETS FRESH FINDS)'를 성료했다.
해당 공연에는 양사가 공동 선정한 인디 아티스트인 '지소쿠리클럽(jisokuryClub)', '캔트비블루(can't be blue)' 그리고 뉴질랜드 4인조 밴드 '데어스 어 튜즈데이(There's A Tuesday)'가 무대에 올랐다.
'피싱 팝' '캠핑 록'을 표방하는 지소쿠리클럽은 스포티파이 '프레시 파인즈 코리아'의 커버 아티스트이자 CJ문화재단의 '튠업' 24기 아티스트다.
청량한 기타 리프의 캔트비블루는 올해 상반기 '프레시 파인즈 코리아' 플레이리스트 내 가장 높은 스트리밍 숫자를 기록했다. 지난 5월에는 스포티파이의 셀렉션 '프레시 파인즈 페이보릿(Fresh Finds Favorites)'에도 선정됐다.
데어스 어 튜즈데이는 스포티파이의 '프레시 파인즈 AU & NZ'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이름을 알리며 호주와 뉴질랜드를 넘어 글로벌 팬층을 확장해가고 있다.
스포티파이의 '프레시 파인즈'는 전 세계 인디 및 신인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음악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프로그램이다. 2015년 론칭 이후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금까지 127개국에서 7만 명 이상의 아티스트를 소개했다. 한국에서는 2021년 '프레시 파인즈 코리아'가 론칭, 지금까지 총 1364팀의 국내 인디 아티스트를 조명해왔다.
CJ문화재단의 '튠업'은 2010년 시작된 국내 대표적인 인디 뮤지션 지원 프로그램이다. 음반 제작비와 홍보·마케팅, 유튜브 '아지트 라이브' 출연, 오프라인 플랫폼 'CJ아지트'에서의 기획공연 및 연습, 녹음 스튜디오, 네트워크 공간 사용, 그리고 객석 규모별 공연 및 글로벌 투어, 해외 진출 기회 등 실질적인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대표적인 튠업 뮤지션으로는 카더가든, 멜로망스, 새소년(황소윤), 홍이삭 등이 있다. 지금까지 85팀을 배출했다.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신예 혹은 아직 발굴되지 않은 재능 있는 인디 아티스트에 대한 전방위적인 지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공동 공연은 올해 말 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