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아마존코리아, '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 개최

기사등록 2025/08/12 11:16:49

글로벌 공생 HUSS 컨소시엄

인문사회계열 학생 대상

아마존코리아 본사 탐방 및 실무자와 대화

[서울=뉴시스] 광운대와 아마존코리아가 개최한 '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에 참가한 5개 대학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광운대와 아마존코리아가 개최한 '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에 참가한 5개 대학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광운대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광운대가 주관하는 글로벌 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HUSS) 컨소시엄은 지난 1일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 본사에서 인문사회계열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문사회-아마존을 만나다: 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글로벌 공생 HUSS 컨소시엄 '인문사회 융합인재 양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IT 산업 환경 속에서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인문학과 기술을 결합한 융합적 사고력과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광운대, 국민대, 선문대, 영남대, 호남대 등 총 5개 대학 35명의 학생이 참여한 본 프로그램은 ▲IT 세일즈 직무 특강 ▲인문계 출신 빅테크 엔지니어의 성장 스토리 공유 ▲바이브 코딩 실습 ▲아마존코리아 사무실 탐방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바이브 코딩 실습은 별도의 사전 지식 없이도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어 학생들이 기술 분야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두려움을 낮출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학생들은 실제 아마존코리아의 업무공간을 견학하고 실무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빅테크 산업 내 인문사회 전공자의 역할과 기여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글로벌 공생 HUSS 컨소시엄 이준희 부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에게 실질적 기업 체험과 융합적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 매우 뜻깊은 시도"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운대가 주관하는 HUSS 글로벌 공생 컨소시엄에는 국민대, 선문대, 영남대, 호남대가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3년간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총 90억원 지원을 통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광운대-아마존코리아, '빅테크 진로체험 융합프로젝트' 개최

기사등록 2025/08/12 11:16:4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