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전공역량강화 해외 직무연수 과정에 참가한 충청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청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글로벌 보건 현장 실습에 나섰다.
충청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하나로 '2025 글로벌 전공 역량 강화 해외 직무 연수'를 오는 16일까지 호주에서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간호학과 재학생 14명이 참가해 퀸즐랜드대학교(The University of Queensland), 퀸즐랜드공과대학교(QUT) 등에서 CPR 실습, 의료기관 견학, First Aid 자격 과정 등 이수 과정으로 진행한다.
현지 유학생과의 교류 활동도 병행하며 글로벌 실무 역량을 키운다.
참가 학생들은 외국어 능력 향상 프로그램 우수 수료자와 영어 말하기대회 수상자 중 선발했다. 학생 1인당 470만 원의 연수비는 대학이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서원대 김충곤 환경공학과장(왼쪽)과 ㈜케이씨아이 변재영 부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원대-케이씨아이 인재 양성 협약
서원대학교는 환경공학과는 종합엔지니어링 기업 ㈜케이씨아이와 '취업 우대형 주문식 교육 협약'을 맺고 채용을 연계한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두 기관은 공동 교육 운영, 실무 중심 교육과정·교재 개발, 인력·시설·기자재 공동 활용, 정보·기술 교류 등을 약속했다.
케이씨아이는 교육 프로그램 이수 학생에 채용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취업 기회를 얻고, 기업은 직무 수행 역량이 검증된 인재를 채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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