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나눔의 날'…2500인분 삼계죽, 건강식 지원
![[원주=뉴시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오른쪽)이 보훈원 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삼계죽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01915667_web.jpg?rnd=20250811163351)
[원주=뉴시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오른쪽)이 보훈원 국가유공자 어르신에게 삼계죽을 대접하고 있다. (사진=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윤종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수원 보훈원에서 생활 중인 오성규 애국지사를 위문했다.
11일 보훈공단에 따르면 이날 윤 이사장은 애국지사의 건강상태와 불편한 점 등을 살피고 보훈원, 수원보훈요양원 입소 국가유공자들에게 삼계죽을 배식하는 등 '보훈나눔의 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보훈나눔의 날' 봉사활동 대상은 보훈원을 비롯한 전국 8개 보훈요양원에서 입소 중인 국가유공자 등이다. 총 2500인분의 삼계죽과 건강 간식을 지원한다.
행사에는 보훈공단 신현석 사업이사, 김인관 케이티 노조위원장, 김지혜 본아이에프 이사 등이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보훈공단은 전국 6개 보훈병원과 8개 보훈요양원을 운영하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들을 위한 공공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