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바다와 예술을 잇다' 인천시티투어 특별기획 상품 배너.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 2025.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01915289_web.jpg?rnd=20250811112423)
[인천=뉴시스] '바다와 예술을 잇다' 인천시티투어 특별기획 상품 배너. (사진=인천관광공사 제공) 2025.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시티투어와 파라다이스시티가 협력해 선보이는 제휴상품의 예약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상품은 오는 15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번 제휴상품은 인천시티투어의 인기 노선인 바다노선과 파라다이스시티의 아트 도슨트(안내인) 투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정상가 대비 약 35% 할인된 2만2000원에 제공된다.
탑승객들은 2층 버스를 타고 바다노선을 따라 인천공항, 인천대교, 을왕리해수욕장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본 뒤,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전문 안내인과 함께하는 아트 투어에 참여한다.
특히 노란 호박으로 유명한 쿠사마 야요이의 '그레이트 자이언틱 펌킨'을 비롯해 데미안 허스트, 김창열 등 세계적인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인천시티투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인천시티투어로 하면 된다.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제휴상품은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체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인천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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