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25분간 공중에 멈춰 선 상하이 레고랜드 롤러코스터. 탑승객들은 하염없이 구조만을 기다렸다. (사진=베이징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1/NISI20250811_0001915201_web.gif?rnd=20250811104231)
[뉴시스] 25분간 공중에 멈춰 선 상하이 레고랜드 롤러코스터. 탑승객들은 하염없이 구조만을 기다렸다. (사진=베이징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세훈 기자, 이지 인턴기자 = 중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롤러코스터가 운행 도중 멈춰 탑승객들이 공중에 25분간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베이징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중국 상하이 레고랜드에서 롤러코스터가 운행 도중 갑자기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롤러코스터에 앉아 두려움 속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탑승객들의 모습이 담겼다.
탑승객들은 롤러코스터 안에 약 25분간 갇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들이 절차에 따라 대피와 안내, 안정을 위한 조치를 취해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레고랜드 측은 "센서가 비정상 신호를 감지해 자동으로 운행이 중단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롤러코스터는 약 두 시간 후 정상 운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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