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평형 60가구, 25~ 29일 접수

경북 안동시청 (사진=안동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안동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공하는 영구임대아파트(옥동주공2) 전용면적 26.37㎡(11평형) 60가구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2025. 8. 11.)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안부 피해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로서 시설장이 추천하는 자,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다.
신청은 25일부터 29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접수 후 소득 및 자산(자동차, 주택 소유 여부 등) 조사를 거쳐 예비입주자를 선정한다. 선정자는 퇴거 가구가 발생할 경우 순번에 따라 계약·입주하게 된다.
시는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입주보증금 무이자 융자지원 및 공동 전기요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계층 주거 안정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다양한 경로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계층 주거 안정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청 자격은 모집공고일(2025. 8. 11.) 기준 안동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서 생계·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안부 피해자,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등록증이 교부된 자,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로서 시설장이 추천하는 자, 65세 이상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 계층이다.
신청은 25일부터 29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접수 후 소득 및 자산(자동차, 주택 소유 여부 등) 조사를 거쳐 예비입주자를 선정한다. 선정자는 퇴거 가구가 발생할 경우 순번에 따라 계약·입주하게 된다.
시는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입주보증금 무이자 융자지원 및 공동 전기요금 지원을 통해 저소득계층 주거 안정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시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다양한 경로로 적극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소득계층 주거 안정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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