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 PAK with 용인', 토크콘서트 등 프로그램 운영

기사등록 2025/08/10 10:00:11

[용인=뉴시스]'SERI PAK with 용인' 전경(사진=용인시 제공)2025.08.10.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SERI PAK with 용인' 전경(사진=용인시 제공)[email protected]*재판매 및 DB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처인구의 복합문화공간 'SERI PAK with 용인'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가동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월13일 옛 용인종합운동장 메인스탠드를 리모델링해 개관한 이 공간은 연면적 1737㎡ 규모다. 1층 카페, 2층 박세리 기념관, 가상스포츠 체험실, 북카페, 3층 세미나실 등 다양한 문화·체육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달부터 9월까지는 박세리 전 감독의 삶과 나눔 철학을 주제로 한 토크콘서트, 시민 참여 음료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골프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SERI 골프 아카데미'도 가동된다. 9월1일 시청에서 열릴 양성평등의 날 기념식에선 박세리 전 감독의 특강이 예정돼 있다.

오는 11월1일에는 박세리 전 감독이 참여하는 'SERI PAK with 용인 Par-Tee(골프 용어인 Par와 Party를 결합)' 행사가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골프를 비롯한 여러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참여해 자선경매를 진행한다.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골프 퍼팅 챌린지, 골프 체험존, 피크닉 공간, 푸드트럭존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는 이곳 북카페에 총 3698권의 도서를 지원, 시민들이 독서를 통한 교양생활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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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 PAK with 용인', 토크콘서트 등 프로그램 운영

기사등록 2025/08/10 10:00: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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