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지난 8일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2025년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5.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0/NISI20250810_0001914661_web.jpg?rnd=20250810091836)
[안동=뉴시스] 지난 8일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2025년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가 열리고 있다. (사진=경북도 제공) 2025.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도가 지난 8일 경주 산림환경연구원에서 '2025년 무궁화 우수 분화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202년 처음 개최 이후 올해 5회째를 맞은 이 품평회는 무궁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자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품평회에는 도내 16개 시군과 산림환경연구원이 가꾼 무궁화 분화 150점이 출품돼 외부 전문가들이 심사했다.
품평회 결과 금상은 상주시, 은상은 문경시, 동상은 김천시, 특별상은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이 차지했다.
출품된 우수 분화는 오는 18일까지 산림환경연구원에 전시된다.
경북도 관계자는 "도민들이 일상 속 무궁화를 더욱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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