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뉴시스] 변근아 기자 = 10일 오전 1시57분께 경기 시흥시 평택시흥고속도로 시흥 방향 서시흥요금소에서 구조물을 들이받은 승용차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0여분만인 오전 2시16분께 불을 껐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졌다. 차량 역시 전소했다.
사고는 A씨의 차량이 요금소에 설치돼있던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으며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0여분만인 오전 2시16분께 불을 껐다.
이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졌다. 차량 역시 전소했다.
사고는 A씨의 차량이 요금소에 설치돼있던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으며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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