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오른쪽)이 광복 80주년을 앞둔 8일 고(故) 전치관 독립유공자의 손녀 전모(89) 옹의 집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사진=청주시 제공)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8/NISI20250808_0001914165_web.jpg?rnd=20250808160322)
[청주=뉴시스]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오른쪽)이 광복 80주년을 앞둔 8일 고(故) 전치관 독립유공자의 손녀 전모(89) 옹의 집을 찾아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사진=청주시 제공) 2025.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광복 80주년을 앞둔 8일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감사와 존경을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이날 고(故) 전치관 독립유공자의 손녀 전모(89) 옹의 집을 찾아 감사 인사와 함께 위문품을 건넸다.
유공자 유족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벌인 전옹의 집도 말끔하게 수리됐다.
이 시장은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을 잊지 않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 전치관 독립유공자는 충남 천안 출신으로 1919년 4월 유관순, 조인원 등과 함께 천안 아우내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가 현장에서 순국했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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