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주 주주배정 유상증자 참여…취득 후 지분율 88.89%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내 와인 수입사 1호 상장사인 나라셀라가 40억원 규모의 소주스토리 주식을 사들이기로 했다.
나라셀라는 종속회사인 농업회사법인 소주스토리㈜의 주식 4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40억원 규모로, 자기자본 대비 6.32%에 해당한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취득하게 된다.
오는 14일 1차로 20억원(현금납입 18억원·대여금 출자전환 2억원)을 분할 출자한다. 나머지 20억원은 내년 4월 30일에 현금취득 한다.
취득 후 소유 주식수는 48만8000주, 지분 비율은 88.89%가 된다.
나라셀라 측은 "전통주 생산 공장 신축 및 설비 투자를 위한 것"이라면서 "이번 결정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나라셀라는 종속회사인 농업회사법인 소주스토리㈜의 주식 40만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금액으로 따지면 40억원 규모로, 자기자본 대비 6.32%에 해당한다.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취득하게 된다.
오는 14일 1차로 20억원(현금납입 18억원·대여금 출자전환 2억원)을 분할 출자한다. 나머지 20억원은 내년 4월 30일에 현금취득 한다.
취득 후 소유 주식수는 48만8000주, 지분 비율은 88.89%가 된다.
나라셀라 측은 "전통주 생산 공장 신축 및 설비 투자를 위한 것"이라면서 "이번 결정은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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