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8일 오전 2시20분께 전북 익산시 모현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이날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A(18)군이 왼쪽 허벅지 골절이 의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 B(18)양과 다른 동승자 1명은 찰과상 등을 입었다.
운전자 B양에 대한 무면허·음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렌터카인 만큼 렌터카 업체에 명의 대여의 적법성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에 대한 특이사항은 없고 차량 렌트 과정이 적법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사고로 차에 타고 있던 동승자 A(18)군이 왼쪽 허벅지 골절이 의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 B(18)양과 다른 동승자 1명은 찰과상 등을 입었다.
운전자 B양에 대한 무면허·음주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 차량이 렌터카인 만큼 렌터카 업체에 명의 대여의 적법성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에 대한 특이사항은 없고 차량 렌트 과정이 적법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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