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남 완도 해변공원서 '제6회 섬의 날' 행사
![[제주=뉴시스] 제주관광공사는 8일 전남 완도 해변공원에서 진행된 '제6회 섬의 날' 행사에서 섬 발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고승철(왼쪽) 제주관광공사 사장과 현학수 본부장이 표창을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2025.08.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08/NISI20250808_0001913699_web.jpg?rnd=20250808100524)
[제주=뉴시스] 제주관광공사는 8일 전남 완도 해변공원에서 진행된 '제6회 섬의 날' 행사에서 섬 발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고승철(왼쪽) 제주관광공사 사장과 현학수 본부장이 표창을 들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2025.08.0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관광공사는 8일 전남 완도 해변공원에서 진행된 '제6회 섬의 날' 행사에서 섬 발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정부는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숫자 '8'이 무한(∞)한 섬의 잠재력과 가치를 상징한다는 점에서 매년 8월8일을 섬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정책 발굴 및 주요 사업을 통해 섬 발전에 기여한 기관(기업)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공사는 섬 관광 활성화 및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섬 속의 섬' 콘텐츠 발굴 및 홍보 ▲청정 우도 프로젝트 통한 친환경 관광지 조성 ▲섬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개점한 성산면세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섬 생활(관광) 인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지인처럼 섬 살아보기 ▲이장님 투어 ▲주민해설사 마을 투어 등 '생활 관광, 장기체류' 중심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 마케팅을 강화한 부분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공사는 도서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정관광 운영, 균형발전 선도, 체류기간 증대' 중심의 사업화를 추진한 결과 우도의 경우 입도 관광객이 2023년 142만2393명에서 2024년 149만6286명으로 5.2% 증가하는 등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사업을 주도한 공으로 이번 정부포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관광 가치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부는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숫자 '8'이 무한(∞)한 섬의 잠재력과 가치를 상징한다는 점에서 매년 8월8일을 섬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정책 발굴 및 주요 사업을 통해 섬 발전에 기여한 기관(기업)에게 수여하는 정부포상이다.
공사는 섬 관광 활성화 및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섬 속의 섬' 콘텐츠 발굴 및 홍보 ▲청정 우도 프로젝트 통한 친환경 관광지 조성 ▲섬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개점한 성산면세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섬 생활(관광) 인구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지인처럼 섬 살아보기 ▲이장님 투어 ▲주민해설사 마을 투어 등 '생활 관광, 장기체류' 중심의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홍보 마케팅을 강화한 부분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공사는 도서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정관광 운영, 균형발전 선도, 체류기간 증대' 중심의 사업화를 추진한 결과 우도의 경우 입도 관광객이 2023년 142만2393명에서 2024년 149만6286명으로 5.2% 증가하는 등 지역 활력 증진에 기여했다는 분석이다.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사업을 주도한 공으로 이번 정부포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관광 가치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