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2/11/21/NISI20221121_0001134236_web.jpg?rnd=20221121104833)
[서울=뉴시스]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에서 다이빙 등 물놀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0분께 서귀포시 서홍동 외돌개 갯바위에서 미국 국적 A(20대·여)씨가 구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갯바위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15명과 장비 5대 등을 동원해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 3시24분께 제주시 애월읍 소재 펜션에서는 B(10대)군이 다이빙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B군은 이날 약 1m 높이에서 물에 뛰어들었다가 이마 등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 응급처치와 함께 B군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오전 10시16분께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는 C(60대)씨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C씨는 이날 물놀이 중 넘어지면서 갯바위에 몸을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20분께 서귀포시 서홍동 외돌개 갯바위에서 미국 국적 A(20대·여)씨가 구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이날 갯바위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15명과 장비 5대 등을 동원해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다친 곳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오후 3시24분께 제주시 애월읍 소재 펜션에서는 B(10대)군이 다이빙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B군은 이날 약 1m 높이에서 물에 뛰어들었다가 이마 등을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현장 응급처치와 함께 B군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오전 10시16분께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는 C(60대)씨가 부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C씨는 이날 물놀이 중 넘어지면서 갯바위에 몸을 부딪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