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는 14일 오후 4시 울산박물관 1층에서 김두겸 시장과 초등학생, 관광안내사, 울산관광 온라인 홍보단과 함께 ‘울산 라이징 포트’ 시승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2025.04.1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13/NISI20250413_0001816385_web.jpg?rnd=20250413181017)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14일 오후 4시 울산박물관 1층에서 김두겸 시장과 초등학생, 관광안내사, 울산관광 온라인 홍보단과 함께 ‘울산 라이징 포트’ 시승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울산박물관 1층에 위치한 도심항공교통(UAM) 실감체험 시설인 ‘울산 라이징 포트’가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 주요 명소를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시설이다.
지난 5월 정식 운영을 시작한 이후 8월 3일까지 누적 체험 인원이 약 5000명에 달한다.
특히 여름방학이 시작된 7월 29일부터 8월 3일까지는 이전 대비 이용객이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오후 시간대 체험은 연일 매진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울산박물관은 이 같은 인기 비결로 대형 LED 화면과 연동된 움직이는 모의장치를 통해 실제 비행처럼 울산의 주요 명소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점을 꼽았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지난 7월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상표 및 소통 디자인 부문 본상(Winner)을 수상하며 외지인 방문 증가도 기대된다.
이에 박물관은 새로운 콘텐츠와 연계 이벤트를 준비해 ‘울산 라이징 포트’의 인기몰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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