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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농업실현을 위해 '하반기 저탄소 영농활동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탄소 발생 감소 농업활동에 참여하는 농업인에게 1㏊당 46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은 벼 수확 후 그루터기(또는 볏짚) 잔사를 토양에 혼입하는 '가을갈이'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당해 연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에 벼를 재배한 농업법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20㏊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개인 농업인은 반드시 해당 법인이나 단체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농업법인·생산자단체는 소재지 시청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탄소 농업 활동은 기후위기 대응과 농촌 환경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탄소 발생 감소 농업활동에 참여하는 농업인에게 1㏊당 46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저탄소 농업 프로그램은 벼 수확 후 그루터기(또는 볏짚) 잔사를 토양에 혼입하는 '가을갈이'를 주요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당해 연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 농지에 벼를 재배한 농업법인 또는 생산자단체로 20㏊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단 개인 농업인은 반드시 해당 법인이나 단체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농업법인·생산자단체는 소재지 시청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저탄소 농업 활동은 기후위기 대응과 농촌 환경 보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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